<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4/5ee0b0ce9d146b66c2dd751436ceea62113046.jpg"><figcaption><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4px;">[사진=용인특례시 청사 전경]</span></figcaption></figure><p> </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종이고지서 없이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서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는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전자송달 서비스를 이용하면 종이고지서를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지방세 납부 안내를 받아 볼 수 있다. 전자송달이 가능한 지방세 항목은 재산세와 주민세(개인분), 자동차세와 등록면허세(면허분) 등이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전자송달 서비스는 가입한 다음달부터 부과되는 지방세에 대해 건당 8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전자송달 서비스 신청은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등), 위택스(wetax), 금융사 앱, 카드사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전자우편과 방문신청은 세무1과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span></p><p> </p><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a href="https://ap.hyosungcmsplus.co.kr/external/shorten/202306205xJ6ew4tq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4/c1ae29c52ed3201baaa036ce80234c83114453.gif"></a></figure><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구 관계자는 “고지서 전자송달은 세금 절세 혜택 뿐만 아니라 종이 고지서의 송달 오류 등에 따른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시민 중심의 서비스”라며 “많은 시민이 가입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신청 방법과 혜택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한편, 기흥구는 지역내 아파트 엘리베이트에 전자송달 신청 QR코드가 새겨진 홍보문을 부착하고, SNS 채널 등을 활용해 많은 시민이 간편하게 전자 송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
용인특례시 기흥구, 시민의 편의 높이기 위한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 적극 홍보
- 종이 고지서 송달 오류에 따른 불편해소하고, 세액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작성
2025.07.14 11:31
수정
2025.07.14 11:48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지역
창의적 영감을 찾는 이들을 위한 2025년 가을의 해답, 제44회 음성 설성문화제반복되는 ...
글로벌 생성형 인공지능 영상 플랫폼 시장의 판도가 급격하게 요동치고 있다. 그동안 시장을 ...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인류의 예측을 뛰어넘어 광속으로 질주하고 있다.&nbs...
웹 브라우저 시장의 절대 강자인 구글 크롬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며 전 세...
현대 사회의 지식 노동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가장 압도적인 피로 유...
오픈AI(OpenAI) 최고경영자 샘 알트만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노트북 화면 이미지...
디자인 툴의 사용법을 익히느라 밤을 새우거나, 개발자에게 "버튼 위치를 2픽셀만 옮겨달라"...
AI 에이전트 사용이 급격히 확산되는 가운데, 에이전트를 보다 정밀하게 제어하고 조율하는&...
디지털 콘텐츠가 범람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소규모 비즈니스 운영자와 1인 창작자들이 직면하...
디자인 전문가의 고유 영역으로 여겨졌던 고품질 시각화 작업의 경계가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거대한 정보의 해일, 파도에 휩쓸릴 것인가 파도를 탈 것인가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인공지능...













